잡곡밥을 먹기 위해
서리태(검정콩), 찹쌀 흑미, 쌀보리를 샀다
이미 집에 기장과 조와 현미는 있다
아빠가 방아를 찧어서 보내주신, 실수로 찹쌀이 섞여 버린
밥이 맛나게 되는 찹쌀 현미
옥수수도 구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재래김도 샀다
광천김이 원래 유명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뜯어먹어봤더니 너무나 맛있는 거다
어흑 왜 이 맛을 모르고 살았을까;;
보다보니 새싹은 1개에 800원, 3개에 2000원
고구마는 한 봉지에 3천원
아몬드는 1팩에 13000원
다큐에서 아저씨가 초무침해먹던 그 나물은 500원!
시금치 한단 2000원
쌈배추도 1000원
얼른 양념장 사서 나물 좀 해먹어야겠다
오늘 빵이 왔더랬지요
식빵, 모닝빵, 잡곡바게뜨 등등
먹어보니 아, 다르다! 씹는 맛이 너무 좋다
이제 자신감이 좀 붙는 것 같은데!ㅎㅎ
거침없이 채식을 해서
나중에는 그냥 먹어도 자연스레 채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사실 뭐 엄마가 맨날 해주시는 게 풀반찬이어서
내 입맛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다들 풀반찬이어서 크게 걱정되지는 않는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일 때 채식을 하는 게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은 된다!ㅠ
아침은 사과
점심은 김치볶음밥
저녁은 통밀빵
김치볶음밥에는 다진고기가 들어가서 식겁했다
계란만 피하면 될 줄 알았는데;;
주인 아저씨는 친절하니까 해 주시겠지!
아님 청국장을 먹으러 가던가ㅠㅠ
서리태(검정콩), 찹쌀 흑미, 쌀보리를 샀다
이미 집에 기장과 조와 현미는 있다
아빠가 방아를 찧어서 보내주신, 실수로 찹쌀이 섞여 버린
밥이 맛나게 되는 찹쌀 현미
옥수수도 구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재래김도 샀다
광천김이 원래 유명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뜯어먹어봤더니 너무나 맛있는 거다
어흑 왜 이 맛을 모르고 살았을까;;
보다보니 새싹은 1개에 800원, 3개에 2000원
고구마는 한 봉지에 3천원
아몬드는 1팩에 13000원
다큐에서 아저씨가 초무침해먹던 그 나물은 500원!
시금치 한단 2000원
쌈배추도 1000원
얼른 양념장 사서 나물 좀 해먹어야겠다
오늘 빵이 왔더랬지요
식빵, 모닝빵, 잡곡바게뜨 등등
먹어보니 아, 다르다! 씹는 맛이 너무 좋다
이제 자신감이 좀 붙는 것 같은데!ㅎㅎ
거침없이 채식을 해서
나중에는 그냥 먹어도 자연스레 채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사실 뭐 엄마가 맨날 해주시는 게 풀반찬이어서
내 입맛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다들 풀반찬이어서 크게 걱정되지는 않는다
다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일 때 채식을 하는 게 어려울 것 같아서 고민은 된다!ㅠ
아침은 사과
점심은 김치볶음밥
저녁은 통밀빵
김치볶음밥에는 다진고기가 들어가서 식겁했다
계란만 피하면 될 줄 알았는데;;
주인 아저씨는 친절하니까 해 주시겠지!
아님 청국장을 먹으러 가던가ㅠㅠ
# by | 2009/10/15 22:41 | 채식 | 트랙백 | 덧글(0)



